울딸램이 뱃속에 있을때... 바람쐬러 갔던 곳이예요~~
출산 예정일이 다가오는데... 딸램이 나올생각을 안해서..^^
부모님 걱정하에~~ 간만에 야외 나들이
출발할때는 날씨도 꾸질꾸질해서 걱정했는데..
도착하니.. 해가 쨍쨍~
위치는 포천시 신북면이고.. 자동차로 이동해서 편하게 다녀왔어요..
차량이 많아 주차하는데 조금 불편했지만... 이국적인 풍경과..
은은하게 코끝을 스치는.. 아로마향!! 피로가 확~ 풀리던데요..^^
요금은 성인한명이 3천원... 입구에서 받는데... 영수증과 페이스팩~을 하나씩 주던걸요..ㅋ
점심으로 허브비빔밥을 먹었는데... 꽃을 첨먹어보는거라..
정말 먹어도되나.. 의심스러웠지만.. 새콤달콤~ 쌉쌀하니... 고추장에 비벼먹으니..
괜찮았어요...
더 구경을 하고싶었지만.. 배가 남산이라~~ 2시간 가량.. 구경후~~ 돌아왔답니다..
이것저것.. 볼게 많았는데.. 넘 아쉽던걸요..
사람들이 많이 찾는곳이라 다들.. 아시겠지만...
한번쯤.. 다시 가보고싶은곳이네요...^^
-------------------------------------------------------------------------------------------------------
* 개장시간 : 평일(오전10시~오후8시), 토요일(오전10시~오후10시),
일요일,공휴일(오전10시~오후9시)
* 입 장 료 : 성인(3,000원), 5세~중학생(2,000원), 단체(30명이상 2,000원)
* 찾아오는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