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만들때 들어가는 말에 적으면 좋을것 같아요
작성일 2010.04.22 00:17
| 조회 9,471 | 세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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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글>
아가야, 사랑하는 우리 아가야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사랑은
우리를 늘 행복하게 해준단다
눈물 마저도 기쁨의 눈물로 만들어 버린단다
세빈아, 착한 우리 아가야
엄마 아빠는 진심으로 너를 사랑하고,
너는 진심으로 엄마 아빠를 사랑하니까
우리는 항상 행복할 거야
가끔 엄마 아빠가 눈물을 흘려도
너무 걱정하지마
우리가 함께 있는 한
눈물 조차도 기쁨의 눈물이 될 거야
아가야, 너를 사랑해 ♡
<두번째 글>
아가야, 똑똑한 우리 아가야
이 세상에 엄마 아빠가 간직한 추억과 추억 사이에
어느날 갑자기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추억이 찾아 왔단다
그 추억은 과거에만 머무는 추억이 아니란다
현재에도 살아 숨쉬고 미래로 이어질 추억이란다
그건 바로 너야
엄마 아빠의 삶에
너의 출현, 너의 탄생, 너의 성장보다 더 위대한 추억은 없단다
영원불멸하는 추억, 우리 아가야, 너를 사랑해
너를 영원히 간직할 거야
->태교 책에 있는 글귀인데 아가야 대신 아가들 이름을 직접 넣어서 적어주면 좋을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