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집에 놀러왔네요..
둘다.. 아기가 너무 어려서.. 멀리 외출하기도 그렇고해서.
집앞.. 중랑천으로 간식~ 싸들고.. 나들이 나왔답니다..
중랑천.. 잘 안가던곳인데... 와보니.. 좋더라구요...
자전거길과... 산책로가 따로 있고..
중간에.. 쉴수있는 의자와.. 농구코트...
충분히.. 쉴수있는 공간이 마련되어있더라구요...
매일 집에만 있다.. 간만에.. 바깥바람 쐬주러 데리고나왔더니..
두~ 공주님께서.. 잠이 들어버렸네요...ㅋ
덕분에.. 친구와.. 오랫동안.. 이야기도하고..
간식도 먹고.. 사람구경도하고... 즐거운 하루를 보냈답니다..
굳이.. 멀리갈필요없이... 좋은 소풍장소였어요..
ps..아침저녁으로 운동하는 사람이 많아서... 운동하기도 적당한 장소인것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