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re]양평역 근처) 친구 찾아 삼만리~~

작성일 2010.04.22 08:01 | 조회 552 | 아, 비가 내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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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눈 뜨자마자 혹시 누가 댓글을 달았을까 두근두근 컴을 켰는데 , 아 정말 반가워요~~~^^ 아이가 벌써 6살이시군요. 다 키우셨네요...^^ 울 아들은 나이로 치자면 4살이에요. 언제라도 저희집에 놀러오세요. 대환영이에요~ 혹시 삼천리아파트 아세요? 저희집은 삼천리아파트 옆에 있는 주택가예요. 쪽지로 전화번호 남겨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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