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셔 프라이스 바운서

작성일 2010.04.22 17:19 | 조회 11,794 | 현산&시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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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피셔 프라이스

제품명: 바운서

 

첫째애때는 잘 몰라서 안 샀던 바운서를 둘째 낳고 살까 말까 고민 많이했습니다.

첫째아이가 뛰어다니기가 바쁜 개월수인데 그상황에서 둘째 아이를 바닥에 그냥 눞혀놓기가 애매하더라구요.

그래서 중고로 한참 알아보다가 중고가랑 새제품 가격이랑 별만 차이가 없더라구요.

동생이 선물 사준다기에 얼른 바운서로 사달라고 했지요.

동생이 선물해줄때만 해도 4만원 정도에 구입할 수 있었는데 지금은 가격이 많이 올랐네요.

 

지금 바운서에서 잘 놀고 잘 자고 합니다. 요새는 혼자서 모빌 보면서 옹알이도 곧잘 하네요.

100% 만족합니다.

단점은 뒤집기 시작하면 사용하기가 힘들다던데...아직까지 뒤집기할때는 아니라서 그건 잘 모르겠고 좀 크면 의자로도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더군요.

첫째아이때 진작에 안 산 걸 후회했답니다.

국민 바운서라는 수식어가 나올 만 하더라구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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