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수정구 복정동 친구구해여 ^^

작성일 2010.04.22 18:10 | 조회 361 | 시후축복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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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87년생이라서 제 또래 친구들은 아직 거의 학생이고 시집간 친구들은 남편땜에 구미로 내려가고 한명은 부산살고 그래서 말이 통하는 친구가 아직 없네요 ~ 나이는 상관없어요~ 엄마로써 말이 통하고 도움이 되고 가끔씩 만나서 수다도 떨고 했으면 해요~ 근처에 친구가 없다보니 외출도 많이 안하게 되네요~ ㅠ_ㅠ 아기는 7개월하고 8일되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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