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가까운곳에 이런곳이 있다는게 신기했습니다.
양재역에서 그리 멀지 않은곳에 위치해 있고,
올라가면서 여러가지 식물들과 곤충들을 볼수 있답니다.
우면산 자연생태공원으로 올라가기전에
놀이터에서 놀기도 하고, 공원 팔각정에서 앉아서 잠깐 설명 듣고...^^
아랫부분에 지지대가 있는 나무길은
두꺼비의 생태에 물과 산을 왔다갔다 할수 있게 만들어 놓았답니다.
지금은 나뭇길 양쪽에 꽃들이 있고, 그 꽃들의 꿀을 채취하는 벌들이 많았답니다.
벌들이 너무 많으니 조금 무섭다는 느낌도 들더군요.
길 옆에 있는 연못에는 여러가지 수생식물들과 곤충들이 있답니다.
다람쥐, 청설모등 여러가지 산에서 사는 동물들도 있었구요.
여러가지 나무의 종류도 알수 있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