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0.04.23 11:17 | 조회 5,295 | 앵앵맘
서울 대공원에 다녀왔어요^^
오랜만에 꽃구경도 할겸 다녀왔는데 날이 아직은 쌀쌀해서인지
꽃도 동물들도 추웠는지 다들 몸을 움추리고 있네요
아직 돌전인 은찬군은 꽁짜이구
동물원 입장료는 3000씩 6000이 들었네요
동물원이 워낙 크다보니 3시간째 돌았는데도 동물들을 다 못보고 왔어요
다시한번 가서 나머지 동물들을 보고 와야겠네요
참...못쓰는 폐휴대폰을 가져가면 입장료가 꽁짜라네요
5월말까지요~
앵앵맘 (50대, 경기 안양시 만안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