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아가 안전을 위한 놀이공간 베이비룸~~

작성일 2010.04.23 17:17 | 조회 13,663 | 우기사랑 쭌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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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10개월때 모습이예요...안에서 헝겁책도보고..너무 잘놀죠?^^

울아가는 저때부터 뛰어다니기시작했어요..^^;;

벽면추가해서 조립한모습이구요..공은 100개만 닦아서 100개수량이예요~

가득채우려면 7~800개정도는 있어야하지만..울아가방처럼보여서 그냥 저정도가 적당한것같아요~

 

 

 

쿠쿠토이즈의 멜로디 베이비룸~~

아기곰 멜로디+벽면추가+칼라공 200개...구입했어요~^^

현재 울아가는 돌쟁이구요~

울아가 7개월쯤에 이게 눈에 띄어 갈등에 또 갈등해서 3개월고민하고 산거랍니다..^^

성장이 빠른 울아가는 6개월부터 잡고서면서 이래저래 많이도다치고..

위험한곳은 정말 잘찾아가더라구요..ㅠ

그래서 안전제품들 검색해서 사면서 베이비룸을 알게되었어요..

햇님토이도있고 여러가지 제품들이 있지만..

쿠쿠토이즈가 알록달록하니 아가들이 더 좋아할것같고..

가격도 비교해보니 여기가 젤루 낫더라구요~

우기이모인 동생은 자리차지하니까 볼풀공텐트를 사라고했지만..고것도 잠시일것같아서..

아가가좀더크면 미끄럼틀도 사주어야지하고 고민고민하다가 샀어요^^

낭비싫어하는 신랑에게도 설명해주었더니..선뜻 찬성했구요~ㅎㅎ

다른분들 후기보니 벽면추가해서 넓게사용하고 안에다가 러닝홈도 넣더라구요..

저희집은 다행히 거실이 넓어서 벽면2추가하여 넓게 사용중이랍니다..^^

구입당시는 생후 10개월이었구요...

문을 잠그지않아도 엄마가 옆에있으면 혼자들어가 잘놀아요^^

그리곤 지금은 자기물건만 생기면 죄다 안으로 가져다 놓네요..--+

하다못해 맥주나 콜라 패트병을 무지좋아하는데..그것마저도 다 가져다놓고...

베이비버디치솔이 안보이면 베이비룸안에 다있답니다..ㅋㅋㅋㅋ

자기만의공간이 생겨서 무지 좋아하는것같아요..

참고로 전 울아가랑 숨박꼭질하면 그안에 숨기도 해요..ㅎㅎ

울아가 지루하지않게 멜로디로 구매했는데...

첨엔몰랐지만..지금은 울아가 스스로 눌러서 멜로디나오니 엉덩이춤을 춘답니다..ㅋㅋㅋㅋ

그리고 공을 가득채우려했지만..칼라공 200개만 우선 샀는데..가득채우기보단 바닥에 깔릴정도

구요..

전 가득채우는것보다 이게더 낫네요..^^

울아가가 가지고놀기도좋고...다닐때 미끄러지지않을것같구요~~

사진은 울아가가 노는사진들이예요~~참고하세요~^^

 

기는아가들부터 유치원전후까지도 잘가지고노는 베이비룸...

가격은 멜로디 베이비룸 56000원 +벽면 30000원+칼라공200개 5800원 줬어요~

전 몇달전 옥* 따로 샀는데..지금은 까페에서 5천원~1만원정도 더 싸게 팔길래...
우기랑 같은날 태어난 우기친구에게 돌선물로,,

멜로디없는 베이비룸으로 49500원주고 또 주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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