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주말 심심해서 뭘 만들어볼까 하다가
감자튀김을 해먹으라던 신랑의 한마디 ~
바로 실행에 옮겼지요 ~
감자칩은 해봤는데 감자튀김은 처음 도전해보는거라서
얼마나 익혀야 바삭바삭 하게 롯X리아 감자튀김처럼 될 수 있는지를
몰라서 어떤건 흐물흐물하고 어떤건 바삭바삭하게 튀겼지요 ..
처음 만들어본 감자튀김.. 신랑이 맛은 있다고 해서 다행이긴 하지만
아.. 속상하네요 ㅠㅠ 다음엔 꼭 성공하길 !!
참. 전 참고로 케첩을 싫어해 딸기잼으로 토스트를 만들었었지요~
이번에도 케첩이 싫어 비비X(ㅋㅋ) 양념소스에 찍어먹었는데
케첩은.........저리가라에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