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브랜드 : 피셔프라이스 디럭스 부스터
2. 구입가격 : 32,000원
3. 사용후기
엄마, 아빠 식탁에서 밥 먹을 때 자꾸 다리를 붙들고 매달려 있어서
구입한 부스터랍니다. ^^; 혼자 밥 먹을 때는 범보의자에서 먹지만,
가족이 함께 식사할 때는 아가도 의자에 고정시킨 부스터에 앉아 맘마를 먹기도 하고,
저렇게 간식을 먹기도 한답니다.
식판이 따로 분리가 되니까 세척하기에도 편하고 사용하기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외출해서 식사를 할 때 가지고 가서 아가 앉혀 놓으면 너무 편해요.
간식 하나 줘여주면 잠잠하지요 ㅋㅋ
무게도 많이 나가지 않고 쉽게 접혀서 들고 다니기 편해요.
트레이가 3단계로 조절이 가능해서 아가가 어느정도 커도 사용기간이 길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