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공원

작성일 2010.04.23 21:57 | 조회 5,602 | 예빈맘(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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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공원

 

문득 자연관찰책을 보다가 동물을 보러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계획없이 무작정 떠났다... 과천서울대공원으로....
무지하게 더웠지만... 예빈이는 처음보는 동물을 볼때마다
연신... "우~아~~"를 외쳤고... 두눈은 반짝반짝 빛났다
뭘 알고 그러는것인지....
호랑이, 곰, 조랑말, 닭, 사슴...... 돌고래쑈~
돌고래쑈에서는 완전히 신기한 눈빛으로 박수까지치면서
즐거워했다 그모습에 하루종일 힘들었던 생각은 다 사라졌다
곤충관에서 황소 개구리를 봤는데... 너무 무서웠다.. 흑...
[요기서는 내가더 신나라 했지.... 시원한 에어컨두 나와서...]
예빈이와 대공원나들이는 무사히.. 잘 다녀왔습니다..
근데... 넘어져서 무릎이 까졌다..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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