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수지에 사는 사람들 함께 모여 수다떨어요

작성일 2010.04.24 23:02 | 조회 496 | 초보서현마미

4
4월초에 수지로 이사왔어요. 전 78년생이구요. 5개월된 딸아이 서현맘입니다. 아직은 서현엄마라 불리는게 어색한..ㅋㅋㅋ 풍덕천동에 사시는분 친구해요 아직 아는 사람이 없어서 입이 간질간질..하네요. 편안한 좋은 친구해요~~^^

덧글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