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re][re][re]인덕원에 살아요~~
작성일 2010.04.25 00:00
| 조회 180 | 현채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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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그러게요 바쁘신가봐요 ^^
오전동에 사시는구나 아기갖기전에 오전동으로 직장다녔었는데...히히
아기들 크는거 보면 정말 금방인거 같아요
저희 딸도 엇그제 태어난거 같은데 벌써 117일되었답니다
팔뚝만했던 그작은 아기가 이제는 아후 팔길이만해졌어요
하루하루가 정말 너무나도 빨리 지나가는거 같아요
임신해있었을때는 이렇게 시간이 빨리가지는 않았는데 출산을 하고나서는
눈뜨고 잠깐 이것저것 한것한거 같은데 잘시간이더라고요 ^^
백일전까지는 얼른 목이라도 가누고 그래야 좀 편하겠다 싶은마음에 얼른 얼른 시간도 가고 아기도 무럭 무럭 커다오했는데요
요즘에는 백일이 지나면서부터는 아기가 자기 표현법들이 생기는거 같아요
화가나면 버럭 승질도 내고 너무 재미나고 그럴때는 깔깔 소리내면서 웃고
그런거 보는재미에 요즘은 너무너무 딸이 더 이쁘게 보이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