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3년차에요.
신랑이 여전히 몸이랑 살 만지는거 특히 가슴 만지는걸 너무좋아합니다.
그래서 17개월된 아이 키우다보니 집안일에 육아에 지쳐있을때마다 신랑은
늘 아무렇지도 않은듯 가슴 만지고 살만져서 귀찬케 하네요.
둘째는 갖고 싶은데 늘 가슴만지고 귀찬케 해서 관계는 하기 싫어지는데
둘째 욕심은 자꾸 생겨서 관계횟수는 적은데 생리 안하길 바라고 있네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그리고 배란일 맞춰서 해두 잘 안되는데 배란일에 관계를 많이하면
둘째가 들어설까요? 그리고 물구나무서기해야 잘 될까요?
임신 잘되는 방법 알고 계시면 조언 부탁드려요..
이쁜 공주님 너무 낳고 싶은데 멋진 왕자님이라두 둘째가 기다려지네요 너무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