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0.04.27 19:22 | 조회 4,013 | 알럽상윤
17개월 아들 지독하게도 밥을 안먹습니다.
한참을 물고 있고 아니면 뱉어버리고....진짜 밥 먹일때마다 전쟁 치르고 스트레스 받고 답답해서 미칠지경이네요.
책을 받자마자 읽어보기 시작했습니다.
아 이부분은 이래서 그렀구나...하며 공감이 가기도 하고 내가 잘못했다는 생각도 들더군요.
100퍼센트 저의 걱정을 해결할수는 없지만 다른 어떤 책보다도 이해가 되더군요.
알럽상윤 (40대, 서울 노원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