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 도착하고 바로 읽어보았어요.
아가때문에 한번에 다 읽고 싶었지만 띠엄띠엄 읽게 되었는데...
읽는 족족 계속 내용이 궁금했어요.
밥상 트러블이 있는 집에서는 한번쯤 꼭 읽어봐야해요.
저희 집에서도 마찬가지로 밥 한번 먹이려면 정말 스트레스 짱이에요.
이책을 읽고 나서 이제는 그렇게 스트레스를 봤지 않아요.
아는 만큼 여유가 생겼다고 할까요
왜 우리 아가들이 단맛을 그렇게 좋아하고
채소를 그렇게 먹지 않고
새로운 식재료에 거부감을 느끼는지 이제는 알았으니깐요~
아이를 키우면서 늘 새로운 자극을 배워야 현명한 부모가 되는것 같아요.
다른 엄마들도 좋은 자극을 받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