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규니는 오널로 162일되는 남자 아기랍니다..
아빠닮아서 순하디 순하지요...
순하다고 엄마 편하겠다고 좋겠다고 하는데 그리 좋은것만도 아니네여..
순한 아기들이 손가락을 마니 빨고 논다잖아요.
우리 규니가 그렇습니다.
배고파도 잘 울지도 않고 손가락만 쪽쪽 빨지요. 잘때도, 우유먹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도,
손가락을 빼버리면 울고 불고 난리구여, 어느새 입안에 들어가 있는 손가락들...............
속상하네염...
첨엔 손싸개도 해보고 그랬는데 다 젖어서 그리고 오히려 그게 더 안 좋다고 해서 그냥 놔둡니다.
맘님들 어케해야 하는지여???
답변 마니마니 부탁드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