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식생활'~
제목부터 나에게 참 새로움을 안겨준 책이다..
아이의 식생활 만큼은 이유식 시작때부터 지금까지 정말 잘한다고 자부했기에~
책을 읽어보면서 공감되는 부분이 참 많았던 것 같다..
내 아들이 속하는곳은 몇몇개 뿐이었지만,
새로이 알게되는 아이의 식생활은
정말 나의 무지함을 일깨워주는 책이었던 듯 싶다..
처음 알게되는 '푸드 네오 포비아'
그 다음 단계가 '푸드 브리지'
엄마들 모두가 알고는 있었지만, 쉽게 생각하고 실천했던 아이 밥 먹이기..
책 내용처럼 단계적으로 실천하면
내 아이의 건강을 책임 질 수 있는..
또한, 내 아이는 좀 많이 먹는 듯 싶은 아이이기에
'1인분 계측기'는 꼭 나에게 필요했던 부분~
때론, 조금 많이
때론, 적정량을 주었던 것 같다..
아이의 성장에 대하여 읽는 책은 많았지만,
아이의 식생활은 처음이기에
두고두고 읽어볼 만 한 책인 듯 싶다.~
또한,
둘째, 셋째..
또는
첫 아이를 기대하는 예비맘에게는 더욱더 필요한 책인 듯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