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식생활] 나의 무지함을 일깨워주는 책이었던 듯 싶다

작성일 2010.05.02 21:03 | 조회 2,626 | ♡우진맘♡

0

 

 

'아이의 식생활'~

 

제목부터 나에게 참 새로움을 안겨준 책이다..

아이의 식생활 만큼은 이유식 시작때부터 지금까지 정말 잘한다고 자부했기에~

 

책을 읽어보면서 공감되는 부분이 참 많았던 것 같다..

내 아들이 속하는곳은 몇몇개 뿐이었지만,

새로이 알게되는 아이의 식생활은 

정말 나의 무지함을 일깨워주는 책이었던 듯 싶다..

 

처음 알게되는 '푸드 네오 포비아'

그 다음 단계가 '푸드 브리지'

 

엄마들 모두가 알고는 있었지만, 쉽게 생각하고 실천했던 아이 밥 먹이기..

책 내용처럼 단계적으로 실천하면

내 아이의 건강을 책임 질 수 있는..

 

또한, 내 아이는 좀 많이 먹는 듯 싶은 아이이기에

'1인분 계측기'는 꼭 나에게 필요했던 부분~

 

때론, 조금 많이

때론, 적정량을 주었던 것 같다..

 

아이의 성장에 대하여 읽는 책은 많았지만,

아이의 식생활은 처음이기에

두고두고 읽어볼 만 한 책인 듯 싶다.~

 

또한,

둘째, 셋째..

또는

첫 아이를 기대하는 예비맘에게는 더욱더 필요한 책인 듯 싶다..

 

 



덧글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