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처음머무르게된 두아이엄마 문화의대도시 벌써부터 설레지만 모든게낯설어 움추려지네요.부산맘스의 조언 귀담아듣고싶어요

작성일 2010.05.05 01:15 | 조회 259 | 팅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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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멀리에서 부산에 처음 머무르게된 두아이엄마에요 문화의대도시 벌써부터 설레지만 모든게낯설어 움추려지네요. 좋은인연 행복한대화하고싶어요 큰아들33개월 작은아들 15개월 친구같은형제를 부모님과 아이아빠의 도움없이 키우면서 계획많고 감성예민한저에겐 홀로어려움도많았어요 처음 두아이모두 유치원어린이집에보내고 오랜 겨울잠에서 깨인것처럼 희망이보이는데 보육시설을 선정하는데어려움이있네요 사상구 주례3동에 거주하고있어요 학습,야외활동,식단,좋은선생님과 시설,시스템이잘갖춰진곳. 인터넷에서 웬만큼규모가 크다는평으론 [고운,양지,동성,크레용,무덕,등] 사실상 부산맘스의 조언 귀담아듣고싶어요 둘째아인 잠시도안보이면울고보채는데 어린이집보내도되는건지 역효과일지 당장저만의시간도갖고싶은데 어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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