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4개월 아들맘이에요~(망원역)

작성일 2010.05.09 23:06 | 조회 351 | ranran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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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근처로 이사온답시고 만삭에 이사와서 출산하고 엄마놀이(?)하느라 정신없이 지내다 이제야 정신좀 차리네요. 요즘 날씨도 너무 좋아 동네에서 산책도 하고 이웃친구랑 수다도 떨고 싶어 몇자 적어요. 전 79년이고 망원역 근처 살아요. 편한 동생,언니가 될수있는 이웃친구 만나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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