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워요.
작성일 2010.05.11 16:14
| 조회 262 | 소윤아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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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갑작스레 법동에서 도마동으로 이사해서 울아가가 적응도 하기전에 어린이집을 옴긴지 이제 삼주째네요.
전 4살공주한명키우고 있구요.
4살아가는 아가들이 많아서 특히 어린이집 고르는데 힘들었는데...
다시 옴기려니 완전 힘들었어요... ㅠ.ㅠ
암튼 요기까지는 사설이었구요.
울아가는 관인은비까비어린이집 다니는데....
버드네중학교후문쪽 골목안에 있는건데 외관두 깨끗하고
선생님도 갑자기 옴긴울아가 적응 못할까봐 걱정을 많이 해주시고 착하세요.
3살 5살이면 울아가랑은 다른반이겠지만... ^^
3살부터 7살까지 다니구요.
전 직장 다녀서 특히 밥잘챙겨 주는게 좋은데
거기는 아침에 도착하는데로 아가들 죽챙겨주구요.(울아가는 8시에...)
10시에 우유주구 점심먹고 그리고 오후에 4시쯤 간식줄때도 간식이 모자라겠다 싶은거에는 꼭 우유가 들어가더라구요.
머 굳이 불만사항이라면 가방하고 체육복이 쫌 촌스런 빨강이에요. ^^
그거 빼구는 아직 불만없이 다니고 있습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