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어린이날 우리 아들 태어나서 처음으로 우리 가족이 1박 2일 여행을 다녀왔어요
대명리조트 근처에 채석강도 좋구요( 석양이 참 예쁘다죠.. 그때는 날씨가 좋지 않아서 노을을 볼수
없어서 아쉬웠음) , 부안에 영화촬영지도 볼만했구요( 왕의 남자 등 다수의 영화를 촬영한 장소라네
요), 우리 가족은 특히 내소사가 정말 정말 맘에 들었어요.... 들어가는 길이 어찌나 예쁜지 마치 우
리가 영화속의 주인공이 된 듯한 느낌이 들었어요...
사진도 예쁘게 잘 나오더라구요....꼭 한번 가보길 추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