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베쿡 체험단]#2 드디어 황금똥을 싸다.

작성일 2010.05.13 23:38 | 조회 2,941 | 하민맘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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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민이는

이상하게도 정장제가 들어가면

변을 더 더디 보는거 같아요.

여러가지를 먹여 봤지만 그점은 한결같네요.

아마도 하민이의 장이 원래 그런거 같아요.

 

프로바이오베베를 하루에 한포만 먹이다가

변을 더디 싸길래 하루에 두포씩 먹였어요.

원래 변을 못싸서 두개씩 먹이는게 효과가 있을거 같더군요.

 

두포씩 먹이고 그 다음날인 오늘

바로바로

처음으로 황금똥을 선사해 줬습니당.

 


아이를 병원에서 데려온 후 처음 본 황금똥입니다.

늘 똥을 싸면서 힘을 얼굴이 빨개질 정도로 주는 아이었는데

오늘은

그냥 끙~한번 하더니 저를 보고 씽긋씽긋 웃더라구요.

그래서 똥 싼지도 몰랐답니다.


변이 조금 묽은 편이지만

설사는 아니예요.

꽤 찰지게 싸줘서 고마웠어요.

 

그럼~~

만성변비였던 하민이의 변을 책임지고 있는

프로바이오베베에 대해 알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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