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0.05.14 23:39 | 조회 5,319 | ****
결혼 3년만에 첫째 아들을 낳았어요
그리고 그애가 올해5살이 되는데 터울도 있고 해서 빨리 둘째를 낳아야 겠다고
생각은 하고 있는데 그게 참 어렵네요..
전 가게를 하고 있는데 항상 몸도 마음도 지치고 한달에 겨우 두번밖에 쉬지 못
해서 피곤함도 자주 느껴요
근데 울 신랑은 그런나를 이해해준다고는 하지만 스킨쉽을 넘 좋아해서
울신랑옆에 있는게 항상 부담스러워져요..
근데 애기를 가지려면.....잠자리때문에 너무도 많이 티격태격 했던 우린데..
잠자리 안하면서 애기를 가질수 없을까??하는 생각을 너무도 많이 해봐요//
계획세워 잠자리를 가진건 이제 2달째예요..
이번달이 세번짼데....꼭 됐으면 더 바랄게 없을것 같아요ㅛㅛ
이번엔 돼겠지 하면서 노력했는데 어김없이 생리통이 시작돼면 그 허탈감은
정말이지 몇날몇일 가더라구여...
임신을 해야지 덜 보채기도 할것 같구요
하여튼 화이팅!!!입니다//////
좋은 소식있길 바라구요 저도 이번엔 꼭 잘되길 빌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