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참 많이 웃었습니다.
항상 혼자라서 외로웠고 수다를 떨 여유나 이야기를 나눌 상대가 없었는데
여기에 들려서 님들 글을 읽고 나니 넘 넘 잼있네요..
어떻게 단 한번에 임신이 그렇게들 잘되시는지...
진짜 이럴땐 그 비결이라도 있음 듣고 싶네요..
저는 한 3년을 애기를 안가지려고 피임약도 먹고 조심조심했었는데
어쩌다가 들어섰거든요...사실 그땐 배란? 이런거 신경안썼더랬어요
항상 생리가 두달에 한번씩 ..거를때가 많아서 질안에 사정만 안하면 될거라 생각 했었거든요
그런데 진짜 어쩌다 생겨서 이렇게 잘 키워 벌써 5살이 되었지요...
근데 이젠 둘째가 갖고 싶어져서 노력을 해보지만 잘 돼지 않아 그실망감이 다달이 몇일씩
가는데 초조함보다는 왠지모를 서글픔이 들어서 꼭 이번에는 가질수 있음 좋겠다 싶어
배란일이 가까워져 맘님들의 비결을 좀 들어보고 싶어 이렇게 몇자 남김니다..
좋은 방법...비결아닌 비결이 있으신분들 저 좀 도와 주세요..
거리를 지날떄 임신해서 배가 부른 분들보면 애기를 낳아 키운 저지만 그래도 너무 부럽습니다..
저도 그 설레고 행복하던 그때 그맘을다시 한번 느껴보고 싶은데...참 힘드네여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