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북 들어가는 글로 써 봤어요~

작성일 2010.05.16 22:47 | 조회 5,388 | 경난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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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딸과 함께한 시간도 벌써 일년이 넘었습니다..

아직도 '내가 제대로 하고 있나?' 하는 생각을 하루에 수십번은 하지만..

제법 '부모'라는 사람의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부족한 나로인해 내 아이가 아파하지 않게...

더 많이 생각하고 변해 가야하겠지만..

그런 우리의 모습이 더 좋습니다..

나의 딸로 인해 우리는 ..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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