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동춘동에 사는 예비맘입니다.
오늘도 점심시간을 이용해 산부인과에 다녀온 길이예요~
회사 근처에 준산부인과 라는 곳이 있어서
그쪽을 다니고 있거든요.
이제 3개월 정도 되니까 임신한 것도 실감나고
산부인과도 두렵지 않네요. ㅎㅎ
첨엔 너무 겁이 많아서 덜덜 떨어서
의사선생님이 진정시켜주느라 고생하셨거든요 ㅋㅋ
그래도 아직도 출산에 대한 두려움은 있는데
선생님이 매번 좋은 얘기 들려주셔서
조금 걱정을 덜었습니다.
맘스다이어리에도 출산하신 분들 많을텐데..
제게 좋은 조언 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