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 가락이요~~~

작성일 2010.05.18 01:05 | 조회 814 | 소중한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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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궁... 애 둘 키우다보니 점점 더 아줌마가 되어가는 것 같구... 어디 맘 놓고 수다떨 곳도 없네요. 시댁 스트레스도 좀 풀고 싶구요... 아파트도 아닌 일반 상업용빌딩에 사는지라 딱히 이웃사촌이랄만한 사람도 없구용... 심심해... 심심해... 맘 터놓고 친구하실 분 없을까요? 나이는 35이구요(벌써 이렇게 됐나?) 아가는 5세 큰 아들. 3세 작은 아들... 가락입니다용.. 오금.. 거여..문정... 뭐 가깝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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