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0.05.18 10:00 | 조회 6,645 | 뽈공마미
울아가 아침 점심 저녁 이유식 이예여,,,
청경채 두부 단호박으로 만들었어여..
기본으로 감자 당근은 넣고 추가로 한개씩 더넣어서
맛을 다르게 했어여...
육수는 다시마 멸치육수로 했고여...
다시마와 멸치는 짠맛을 좀 덜하게 하려고 잠시 물에 우려놨다
육수를 우렸네여...
10개월 울아가 정말 좋아해여.
그중 청경채를 젤로좋아하네여...
뽈공마미 (40대, 경북 안동시)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