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비가 오다가 이제 좀 그쳤네요.
전 12월에 예정일인데요. 얼마전에도 글을 올렸었는데
산후조리 때문에 고민을 많이 했거든요.
근데 저희 집이 인천이고, 친정집은 은평구여서요.
엄마가 오기도 힘드실 것 같고
게다가 엄마가 가게를 하셔서..
도저히 가게 닫고 오실 형편도 안되고
친정 가있는다고 챙겨주실수도 없대요 ㅠㅠ
그래서 그냥 제가 다니는
준산부인과에 있는 산후조리원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내일쯤 가서 산후조리원 시설 좀 둘러보고
결정해야겠어요~~
그나저나 비는 안 오는데
날씨가 너무 흐리네요.. ㅠㅠ
흐린 날씨 싫은데 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