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베쿡체험단] 프로바이오맘으로 뱃속 태아 건강까지 생각해요~

작성일 2010.05.18 18:49 | 조회 3,872 | 햇살은채

0

http://blog.naver.com/jungmr71/130086336792

http://www.kidscook.co.kr/COOKIEShop/productDetail_new.asp?prodId=359구매후기 45번



택배 하나를 봐도 섬세함이 느껴지는 베베쿡&키즈쿡..
맘스 다이어리를통해 처음 접한 프로바이오맘~



평소 장은 건강하다 느꼈던 나에게도 임신으로 인한 변비는 피해갈수 없었죠.

다음달이면 넷째가 태어나는데 매일 겪게 되는 변비와의 전쟁.

맘껏 힘을 줘도 혈압만 올라갈 뿐 속 시원한 변은 도무지 나올 기미가 없었지요.
그러던 중 맘스 다이어리를 통해 프로바이오맘을 알게 되었네요.
처음 접하는 베베쿡&퀴즈쿡이기에 호기심이 생기더라구요.
정말 효과가 있을까??



분만가루로 되어 있는 프로바이오맘.
임신때부터 출산..그리고 모유수유시에도 좋다니 꾸준히 먹어야겠단 생각을 했지요.
1일 1회 1포를 미지근한 물에 개어서 마시라고 쓰여있네요.


섭취 하기전 꼼꼼히 체크 해야 할 필수 사항들..
유익한 유해균 증식과 유해균 억제 및 배변활동 원활..
2g 1포에 16억마리 이상 비피더스균과 유산간균이 46억이상 들어있다니 놀랄만하네요.



미지근한 물에 타서 마시니 새콤하면서 목에 감기는 맛~
물에 타니 이렇게 노란색이 되네요.
나와 내 아이의 장을 위해 매일 1포씩 꾸준히 먹겠다 다짐했지요.



아침 저녁으로 두포씩 시작했어요.
물에 개서 먹는게 저에겐 안 맞는거 같아 가위로 절개해서 그냥 마셨지요.
그런다음 물 한잔 들이키니 그것도 괜잖더라구요.

처음 이틀간은 간질나게 화장실 들락거렸지요.
다음날은 급할때까지 참았답니다.
시원하고 날아갈듯한(?) 그 기분을 느끼고 싶어서..

3일째 되는 밤..
드디어 장이 신호를 보내네요.
바로 화장실로 가 쾌변을 봤지요.ㅎ

한방에 끝난 상쾌함~~

그리고 다시 하루에 1포로 줄여 마시고 있답니다.
내몸이지만 아가와 함꼐 호흡하고 있기에 나 혼자만의 몸이 아닌 지금
뱃속 아가의 건강한 장을 위해서라도 매일 프로바이오 맘과 함께 할것입니다.
건강하게 태어날 우리 아가 황금변으로 엄마에게 기쁨 주는 첫순간을 기다리며




덧글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