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 식구들이랑 남해 여행 다녀왔어요..
우리 시댁은 시부모님이랑 형님네 저희 모두다 결혼기념일이
4월에 있거든요..결혼기념일겸 어버이날겸해서 여행 다녀왔네요..
남해편백자연휴양림에서 숙박하고, 나비생태미술관, 독일마을, 해오름예술촌
마지막으로 창선-삼천포 대교를 건너서 집으로 왔습니다..
1박 2일의 짧은 일정이였지만. 너무 좋았어요...
휴양림에서의 숙박은 생각보다 숙박시설이 깨끗했구요..
저렴한 가격에 대만족이였습니다..
시부모님에게 칭찬 많이 받았어요...
10인실에 98000원이면 거져 아닌가요? 요즘 펜션가격이 넘 비싸서..
다른 곳들도 아기자기하니 넘 예뻤어요...
시간이 되신다면 남해여행 꼭 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