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유역 사는 맘님들 아가랑 엄마랑 친구 만들어 보아요

작성일 2010.05.22 23:34 | 조회 860 | 행복가득실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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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은 번1동이고 수유역에서 가까워요 울 아기는 5개월 반 정도 됬고요. 저는 37이랍니다.^^ 초산은 아니고 요번이 셋째인데 위로 아들 8살 5살 있네요..계획한건 아니지만 요녀석이 떡 하니 생겨서리... 늦은 나이에 이래저래 고생 쪼매 하고 있답니다. 저희 동네엔 비슷한 또래 아가들이 없네요. 있다고 해도 우리 친구 합시다. 하고 야그 하기도 글코... 큰애때도 조리원 모임 가졌는데 또래도 비슷하고 그래서인지 오히려 멀리 있는 친구들 보다 더 돈독하게 만남도 가지고 정보도 나누고 수다도 떨고..여러 가지로 좋았답니다. 셋째 낳고 이 놈의 배가 아직 꺼질 생각들을 안해서리 이제 슬슬 운동 좀 해 볼까하구요. 가까운곳에 사시면 유모차 끌고 슬슬 운동도 함께 하는것도 괴안쿠요... 생각 있는 맘들 있으시면 연락 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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