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의자예요.
첫째때 범보의자를 유용하게 잘 사용했던 기억이 있어서
(빌렸던 것이라 돌려줬음)
둘째때는 아예 범보의자를 질러버리자 했지요.
그런데 범보의자는 너무 비싸고
상대적으로 저렴한 토트의자라는 것이있더라구요
토트의자는 국산이고
색상을 덧씌운게 아니라 만드는 재료 자체에 색을 넣어 만든다고 했나? 암튼...
그리고 바닥에 구멍이 두개 뽕뽕 나 있어서
통기성도 더 좋게 하면서, 욕실에서 목욕시킬때도 사용할 수 있었어요.
또 범보의자는 다리가 많이 끼었었는데, 다리 들어가는 부분이 조금 헐거워져서 더 편하다고 되어 있더군요.
오픈마켓에서 밥상(?)이랑 바퀴 받침(?)이랑,,, 셋트로 4만원대에 구매했던 것 같아요.
사용결과 ...
위의 것들 다 맞고 좋은데....
대체적으로 크기 자체가 오리지날 범보보다 커지면서
아이 척추를 제대로 잡아주지 못하는 것 같아요.
사실 범보의자류가 혼자서 잘 앉지 못하는 아이를 받쳐주는 건데
아이가 자꾸면 옆으로 비스듬히 쓰러지니 안쓰럽더라구요..
하지만 어느정도 앉는 아이
밥상 등으로 쓰기에는 좋은 것 같아요.
그냥 일반 플라스틱 제품보다 아이가 편할 것이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