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06.09.19 23:47 | 조회 3,652 | 나당
우리 아이는 졸리워지면 웃옷을 빼서 코닦는 것처럼 냄새를 맞으며 잠을 청해요
잠 들어서도 계속 그래서 잘때 거의 배를 맨살로 내놓구요..당연 이불은 안 덮어여
여름엔 그래도 괜찮았지만 이젠 쌀쌀해져서 걱정이예요 벌써 맑은 콧물이 흐르고 있어여. 올 겨울을 어찌 지내야 하는 지 걱정입니다.
맘들 무슨 좋은 방법없을까요?
있으면 좀 가르쳐 주세요..
나당 (50대, 인천 남동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