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서주공으로 이사

작성일 2010.05.27 00:37 | 조회 668 | 대한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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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에서 이사 왔는데 이곳에 비슷한 또래 아줌마가 안보이네요... 너무 심심해서 친구도 사귀고 싶은데 말거는 사람들은 죄다 교회나 판촉하는 사람들이고.. 30살에 16개월 아들 엄만데,..... 친구할분 있나요?? 혹시나 해서 글남겨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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