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0.05.27 11:02 | 조회 22,324 | 채린맘v
처음에 저희 애기가 너무 투정도 심하고 매일 안아달라고해서 구입하게되었는데요~
처음에 10분씩은 앉아있더라구요~ 그래도 그시간이라도 안울고 앉아있으니 사길 잘했다는 생각을 했었답니다 ^^:
근데 시간이 갈수록 더 길게 앉아있고 더더욱 사길 잘했다는 물건중에 하나가 피셔 바운서에요~
가끔은 우유를 안먹을때 여기 누여놓고 먹이면 잘먹더라구요~^^
참 유용하게 잘쓰이고있는 물건입니다^^
채린맘v (40대, 경기 시흥시)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