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아이는 너무나 당연하게 생각하던 돌잔치...
하지만 둘째 성현이에게는 너무나 고민되는 일이네요...저만 그런가요?
그래도 남편과 어머니가 사진은 찍어야하지 않냐고 해서 살짝 사진 촬영을 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을 초대해서 축하 받고 싶지만 그럴 상황이 아니기에
대신 사진이라도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마음에 올립니다...^^
맘스들 예쁘게 봐 주실 꺼죠~~
저희 둘째 아이가 7개월 쯤 모세 기관지염을 앓아서 병원에 입원했었는데
하필 촬영 날 이 증세가 또 나온거에요...
병원에 가서 약 먹고 1시간이나 늦게 스튜디오에 도착했는데
오히려 저희 아이를 더 걱정해 주신 별***스튜디오 분들께 감동....
아파서 잘 웃지 못 할 거 같았는데 많은 도움으로 이쁘게 잘 촬영했습니다.
제 눈에만 이쁜가요...ㅎㅎㅎ
아무튼 둘째 아이는 첫째 아이보다 좀 더 신경 쓰는 거 같앙 너무 미안한 마음뿐이네요...
그래도 사진 촬영 예쁘게 해서 참 기쁩니다... 구엽게 봐 주세요....^^
그리고 의견도 부탁드려요... 돌 잔치 해야하나요? 아니면 이대로 괜찮을까요??흐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