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0.05.28 20:47 | 조회 5,452 | 한울한솔마미
여행지로 양떼목장을 추천합니다.그런데 대관령 양떼목장은 사람들이 많은 날에는 정말 힘들기 때문에 그 주변으로 가면 다른 곳이 있습니다.삼양목장도 있고 지르메 양떼목장도 있습니다.경치도 좋고 양들에게 먹이를 주는 체험도 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사람들이 많이 알지 못하기 때문에 사람들이 붐비지 않아서 더욱 좋습니다.아이들이 무척이나 좋아라 합니다.양들에게 먹이를 주는 것이 신기한가 봅니다.
그리고 입장료는 3천원입니다.
한울한솔마미 (40대, 경북 구미시)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