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서 워크어라운드' 에 있는 장난감들 모습인데요,
조립 전에 찍어놓은 사진이랍니다.
치발기, 거울꽃, 딸랑이 등 많은 장난감들이 있어요.
그 중 '벌집속 벌' 은 벌을 잡아당기면 다시 벌집 속에 들어가서
너무 신기하더라구요^^
울 아들이 '쏘서 워크어라운드' 와 노는 모습을 소개해요~
제일 아래 사진의 왼쪽에 보이는 나무는 다양한 소리가 나는데요
peer, apple 등 각 과일의 이름은 물론이고
음악도 나와요. 누를 때마다 다른 소리가 나서 아이가 참 좋아해요.
그리고 나무 반대쪽엔 가족 사진을 넣을 수 있게 되어 있구요
나뭇잎을 당기면 아빠, 엄마, 아기 소리도 나고
음악도 나온답니다.
여러 가지 소리가 많이 나서 더 좋은 장난감이예요.
만 8개월인 울 아들은 '쏘서 워크어라운드' 운전도 참 잘한답니다.
'쏘서 워크어라운드' 를 타고 한 바퀴를 돌거든요.
하지만 울 아들보다 좀더 어린 아이들은 한 바퀴 도는 건
좀 어려울 수도 있어요.
보행기처럼 쉽게 굴러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요. ^^
이렇게 '쏘서 워크어라운드' 는 한정된 범위 내에서 움직일 수 있고
다양한 놀잇감이 있어서 좋아요~ ^O^
보행기 태워놓으시기 불안하신 분들은
'쏘서 워크어라운드' 강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