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해요^^

작성일 2010.05.28 23:20 | 조회 492 | 남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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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완지구에 살고 13개월된 아들이 있는 엄마입니다. 첨으로 수다방에 들어왔는데 여기서두 서로 알고 지내시네요 오랜 직장 그만두고 임신하고 그동안 아들만 키웠는데 아들이 크니까 또래 친구들과 함께 지내면 좋겠단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용기내 글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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