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사는 맘

작성일 2006.09.24 16:45 | 조회 398 | 은빛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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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제 생후 76일 된 경민이의 맘입니다. 첫아기이다 보니 궁금한 것두 많고 아기가 다른 행동을 할때 마다 넘 걱정도 많이 됩니다.. 친구의 소개로 가입했는데 참 재밌고 직장생활을 하다보니 하루하루 일기를 챙겨 쓴다는 것두 보기보다 힘이 드네요..모든 아기의 엄마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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