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0.06.04 15:38 | 조회 3,562 | 또또사랑맘
오늘 냠냠하는날~
채소를 골고루 안먹는 울신랑~
그런 신랑땜시 요즘 대부분의 채소들은 새싹으로 키워 먹는다.
특히 브로콜리싹은 다자란 브로콜리보다 20~50배 이상의 설포
라펜을 함유하고있다.
브로콜리를 아주 싫어하는 울신랑에겐 안성맞춤인 새싹요리~
또또사랑맘 (40대, 경남 김해시)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