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연우군과 맥클라렌이 함께 한 모습 들어갑니다.
계절별 맥클라렌 모습이에요^^
겨울입니다!!
맥클라렌과의 첫 외출입니다.
너무너무 추워서 꽁꽁 싸맸습니다 ㅎㅎ
바람 들어갈 틈도 없어요 ㅎㅎ
레인커버는 앞 개폐가 가능하니까 지퍼로 살짝만 열어주면 되구요..
레인커버 뒷쪽은 뚫려 있으니 안심하세요 ㅎㅎ
이른 봄, 경주로 놀러갔습니다.
레인커버는 벗기고, 풋머프만 착용했습니다.
바람은 시원하고 발은 따뜻해요. 연우군은 얼굴만 쏘옥~보이네요 ㅎㅎ
봄이 왔습니다.
공원으로 맥클라렌 타고 봄나들이 연우군 신이 났습니다.
장난감도 달아주어 기분 업 입니다.
유모차 가드 장난감도 있다는데 저는 몰라서 매달아주는 걸로 사줬더니 잡지도 못하고
좀 후회했습니다 ㅎㅎ
이번엔 풋머프는 떼고, 레인커버만 앞 커버 열었습니다.
저는 집에서 청소할 때 베란다에 유모차 펼치고 연우군 앉혀 놓기도 합니다.
바람이 솔솔 들어오고 연우군은 유모차에 앉아서 잘 놀아요
썬쉐이드 위 창으로 햇빛이 들어와서 천으로 가렸어요ㅠ.ㅠ
마지막, 여름입니다.
연우맘, 연우군, 외할머니가 시장 장보기에 나섰습니다.
너무너무 더웠습니다.
그래도 출발...ㅎㅎㅎ
캐노피는 기본형으로 씌웠구요..
가슴정도까지 그늘막이 생기는 거 보이시죠??
맥클라렌 구입하면서 같이 보내준 레인커버를 씌웠습니다.
집 근처가 공사장이라 먼지가 많고, 또 바람이 많이 불 때는 바람막이로 좋습니다.
하지만, 바람이 안 통하면 너무 더우니까 앞 지퍼를 열고 출발.
일반 커버 하나랑 시력보호용 커버 총 2개 보내주셨어요^^
안전벨트도 잊지 말고 매구요..
안전가드가 따로 없어서 안전벨트는 꼭 해야 합니다.
어깨, 허리, 다리를 모두 감싸서 단단해 보이죠?? ㅎㅎㅎ
맥클라렌의 뒷모습 공개합니다.
망사주머니 하나와 일반주머니 하나가 있어요.
망사주머니에는 보시다시피 물이나 티슈,
그리고 일반주머니에는 휴대폰, 지갑, 카메라 등등 넣습니다.
꽤 넉넉하게 들어가요.
그리고 평소 손잡이에는 연우군 목쿠션과 가방이 걸려 있어요.
맥클라렌 손잡이에 가방 걸면 넘어간다는 얘기가 있던데..
전 아직까지 넘어가보진 않았습니다ㅠ.ㅠ
가방에는 보통 기저귀, 손수건, 분유, 여벌옷, 장난감, 티슈 등등 들어가는데
왠만한 무게에는 넘어가지 않아요.
특히, 아기까지 타고 있다면 왠만한 무게 끄떡없어요.
장보기가 끝나고 맥클라렌에 주렁주렁 달렸습니다.
아무래도 아기도 싣고 짐도 싣고 뭐...그렇죠^^
왼쪽엔 스테인레스 주전자(검은봉지) 걸었구요..
아래 바구니에는...
화분 받침대, 호박 2개, 락스 1통, 브로콜리 1개, 양파 1봉, 우유 1개 등등이 들어갔어요.
등받이를 확 눕히지 않으면 공간은 충분히 남아요.
집에 올 때쯤 연우군은 잠이 들었네요.
바람 솔솔 맞으며 편하게 잠이 들었어요 ㅎㅎ
1시간 넘게 돌아다녔지만 손목 끄떡없습니다.
연우군 11kg, 유모차 7.5kg, 제 가방에 장 본 것들까지 무게는 짐작이 가시죠??
다만..너무 더워서 죽을 뻔 했어요 ㅎ.ㅎ
모두들 더위 조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