댁의 남편분들은요?

작성일 2010.06.07 01:08 | 조회 2,8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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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년정도 지나니 서로 익숙해 졌다 생각해서인지

 

남편은  바지춤에  손을 넣고  만지작 만지작 거리며   본인의 소중한 보물?을 만지면서 티브를 봅니다

 가끔은 자기전에도  아침에 눈뜨면서도....

 

좀 변태같기도 하고   제가 침대에서 만 만지라고 ..했는데  다른건 정상적인데 제가 이상한건지

 

너무 자주 만지작거리고 있으니.... 좀 깔끔한 성격이라 잘 씼고 그렇지만  또  그 손으로  리모컨 만지고,,, 그럼 좀 그렇더라구요 아이도 리모컨 같이 쓰는데...

 

어때요  > 댁의 남편분들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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