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년정도 지나니 서로 익숙해 졌다 생각해서인지
남편은 바지춤에 손을 넣고 만지작 만지작 거리며 본인의 소중한 보물?을 만지면서 티브를 봅니다
가끔은 자기전에도 아침에 눈뜨면서도....
좀 변태같기도 하고 제가 침대에서 만 만지라고 ..했는데 다른건 정상적인데 제가 이상한건지
너무 자주 만지작거리고 있으니.... 좀 깔끔한 성격이라 잘 씼고 그렇지만 또 그 손으로 리모컨 만지고,,, 그럼 좀 그렇더라구요 아이도 리모컨 같이 쓰는데...
어때요 > 댁의 남편분들은....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