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른하고 심심한 오후~~ 수다떨 친구분 없을까요?^^*

작성일 2010.06.07 17:03 | 조회 511 | 엄마라서햄볶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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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으로 시집온지 일년이 훌쩍지났네요 부산에 살다가와서 아는사람도 없는데 곧바로 임신하고 입덧하는바람에 사람 사귈틈도없이 애기낳아서 이제서야 조금씩 딸냄델꼬 다닐만한데.. 정작 아는사람이 몇없어서 나갈때가없네요 ㅋ 무료한오후에 수다떨친구분들 어디없을까요?^^* 저는 82년생이고요 딸냄은 오늘로154일됐고 사는곳은 이화백산에 살아요~~ 좋은 친구 언니 동생들 만났음 좋겠네요 그럼 모두들 남은하루 마무리잘하고 가족들과 행복하게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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