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아기 담요로 고민끝에 선택한 스와들담요!!
엄마들이 모두 만류하는 이불, 요를 장만을 했어요. ㅋㅋ 제가 갖고 싶어서요~ 임신기간 동안 아가 생각하면서 제가 요깔로 이불덮고 잠도 자고했지요~
하지만 정작 아기가 태어나니 아니나 다를까 불필요하더이다.
다행히 지금은 6개월 뒹굴뒹굴 굴러다니는 울 아기가 요는 사용하고 있어요! 이불은...아주 나중에나~
간단하게 따뜻하게 덮을 담요가 필요했어요!
하지만 비싼 이불과 요를 장만한데다 좋은 담요를 사기엔 너무 값이 비쌌죠!!
그래서 싼곳을 찾다보니
스와들을 만났어요!
우리신랑은 쪼매난 담요하나에 6만원주고 꼭사야하냐며 말렸지만
국산 브랜드 담요에비하면 싸다고 우겨서 장만했어요~
왠걸~~ 지금 울 신랑도 넘 넘 칭찬하고 베스트 아이템중에 하나예요!
봄가을~ 겨울은 당연히 좋고
출산준비하시는 맘께 권해드리고 싶어요!
사이즈는 브랜드 담요보다는 많이 작을듯하지만 아기를 안고 밖에 이동할때는 딱 알맞아요!
아기띠하고 살짝 덮으면 딱 맞는 사이즈~
이 담요는 원래 유모차에서 사용하도록 만들어진 사이즈인데요
집에서 아기 재울때도 겨울철에 넘 좋아요!!
단점은...
땀이 많은 아기가 발 버둥거리면
발바닥과 발꼬락에 담요 찌꺼기가 달라붙는다는거~ 만날 아기 발꼬락 사이에낀 담요찌꺼기 떼어내는 재미도 있답니다. ㅋㅋ
담요 바깥쪽 마감은 공단천같은걸로 되어있어요
아기가 쪽쪽 빨아도 조금은 안심
물빨래 막막해도 상하는건 잘 모르겠습니다.
겨울철 아기 낳으시는 혹은 커다란 이불, 겉싸개가 넘 번거롭고 귀찮으신분께
적극 권해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