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0.06.07 23:58 | 조회 2,267 | ****
시댁에서 집싼다고 울집담보로 대출해달라 합니다. 지금까지 진심으로 넘잘해주셨어요. 하지만 저도 살림이 있고 조금은 신경써이고 섭섭하고 이런말~즉 이런 부탁과 이런 관계가 쭈~욱 없었으면 하는 성격이라 첨엔 황당했지만 대답은 예라고 했어요. 하지만 자꾸 답답하고 숨이 막히고 잠이 오지 않네요. 여러분이라면 어떤 현명한 판단을 하셨을까요?
~
그냥 편안이 부담가지지 마시고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