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 56시간 지난 밥~ 소고기 다진 것, 브로콜리, 양파,당근,달걀
간재료 : 소금, 간장, 카놀라유,버터
혼자있을 때 밥 챙겨먹기 쉽지 않죠~
밥솥에는 56시간이나 지난 밥이 있고, 딱히 입맛은 없고...
냉장고에서 각종 야채와 다진 소고기 사 두었던 것을 꺼냈습니다.
야채를 후다닥 잘게 썹니다.
카놀라유에 모든 재료를 넣고 볶다가 밥과 버터를 넣고 같이 볶아줍니다.
마지막으로 소금, 간장으로 간 하면 끝~~
밥공기에 볶음밥을 눌러담아서 접시로 옮기고, 그 위에 달걀 프라이를 올리면 끝~~
이렇게 한 끼 해결했네요`~
